대전흥신소 배우자의 혼외관계 그리고 잘못된 생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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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대전 대전흥신소 주말 잘 보내셨나요? 주말은 언제나 총알처럼 지나가는듯합니다.
벌써 11월 중순 이제 23년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23년도 잘 마무리하시고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오늘은 배우자의 바람 그리고 외도 때문에 잘못된 생각을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사실 많은 분들이 외도를 한 배우자에게 이런 이야기를 많이 합니다.
"당신이 어떻게 이럴 수 있냐"어떻게 그럴 수 있냐"당신이 그러고도 부모라고 할 수 있냐? 정말 도의적 책임과 윤리적 책임을 묻는 식에 질책을 많이 들 합니다.
당연한 말이고 조금도 틀린 말은 아니라고 할 수 있습니다. 어떠한 질책이든 결론을 사람이 어떻게 그럴 수 있냐 이 말이라고 생각하시면 이해가 빠를 거라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오늘은 이에 대해 몇 가지 말씀을 드려볼까 합니다.
어느 정도 이해를 하시려면 우선 우리 사람들의 기본적인 욕구와 본능을 이해하시면 제 말씀이 조금은 아주 조금은 공감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우선 처음 이야기는 외도의 시도 여부는 그 사람의 의지로 극복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아주 많습니다.
그렇기에 피해를 받은 배우자는 멀쩡한 이성을 가진 상태에서 판단을 하기에 외도를 저지른 배우자를 인간 이하 취급을 하는 경우가 아주 많습니다. 어떻게 사람으로서 그럴 수 있냐고 말을 하죠. 정산적인 이성을 지닌 상태에서 하는 말이니 말이죠
그러나 이는 인간의 단순 욕구와 본증적인 욕구를 구분하지 못해서 하는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대부분의 사람들은 성적인 유혹 앞에서는 대체로 저항력을 읽어버리는 경우가 아주 많다고 보시면 됩니다.
많은 아내분들이 이러한 생각을 많이 하시고 실제로 그렇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옛말로... 열 여자 마다할 남자 없다, 이런 말도 있으니깐요. 맞습니다. 정확히 맞는 말입니다. 그러나 실제로 모든 남자들이 그렇지는 않습니다.
다만 여자들에 비해 남자들의 성욕이 10배에서 20배가량 높기에 열 여자를 마다할 남자보다는 응하는 남자들이 확률적으로 더 많을 뿐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똑같이 외도를 했던 부부가 이런 이야기를 합니다.
나한테는 바람피웠다고 그 난리를 치더니 당신은 뭐 하는 거야? 그러면 배우자 이런 이야기를 하죠? 분위기가 그렇게 돼버려서 나도 모르게 그렇게 되었다. 정말 미안하다. 이런 이야기를 합니다.
여자의 경우를 빚 대서 남자들은 또 이렇게 이야기를 하죠. 열 번 찍어서 안 넘어가는 여자 없다" 횟수로 본다면 남자들이 외도를 할 확률이 여자들보다 훨씬 많지만 결국엔 여자도 남자들에 비해 적은 횟수일 뿐이지 결국 마음에 드는 이성의 유혹이 생기게 되면 돼도를 할 수도 있다는 말이 됩니다.
사람의 성적인 욕구는 결국 우리들의 본능이기 때문이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가만히 생각을 해보시면 알 겁니다. 우리는 배우자의 외도에 대한 판단을 할 때 성적인 흥분에 젖어서 판단을 하는 게 아닌 맑고 건조한 감정 상태에서 판단을 하기 때문에 외도 배우자를 인간 이하로 보게 되는 것입니다.
물론 외도 자체를 한 것에 대해서는 백번 천 번 말해도 잘못한 게 맞지만 이러한 외도를 본능에 의해서 저지르게 된 것이라 생각을 한다면 상대방을 조금이라도 이해를 하게 되고 그렇게 되면 감정적으로만 판단할 것이 아닌 조금이라도 더 객관적인 입장에서 이혼 결정을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하지만 이렇게 말씀드려도 절대로 용서도 안되고 이성적으로 대화가 안되시겠죠? 당연합니다.
어떤 남편분이 아내분에게 이렇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사실 나도 당신 몰래 바람을 피웠어. 그때는 정말 나도 왜 그랬는지 모르겠더라 그러니깐 당신이 이해해" 이런 소리를 만약 배우자 들었다면 어떤 대답을 할까요? "아~ 그랬구나"이럴까요? 아니면 "그래서 그때 나한테 그랬구나? 개 XX? 이럴까요?
실제로 배우자의 돼도를 용서한다면서 자신의 과거 외도를 고백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합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사람의 인품이 좋으면 성욕을 느끼지 않아 외도 자체를 하지 않을 것이다입니다.
이런 이야기가 있죠? 인품과 성욕은 별개 문제다. (제가 하는 이야기입니다) 이와 관련된 유명한 말이 있더라고요. 찾아보니깐...."허리 아래 인격은 없다" 확인하고 깜짝 놀랐습니다.
종종 절대로 그럴 사람이 아닐 것이라는 생각이 들게 하는 사람들이 외도를 하는 경우를 보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사람의 사회적 위치 내지는 종교적 위치를 보면 정말 그렇지 않을 사람이라 생각하고 항상 올바른 성적 기준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 생각을 합니다. 그렇기에 더 큰 실망을 하게 된다고 합니다. 위 내용처럼 똑같은 소리를 하죠 "다른 사람도 아니고 어떻게 당신이 " 이런 이야기를 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우리 모든 인간들은 죽은 이후에나 성욕을 느끼지 않게 될 것입니다. 이 세상에 성욕을 느끼지 않는 사람은 아마 존재하지 않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성욕을 느낀다는 건 살아 있다는 증표인 것이니 저속해서 성욕을 느끼는 게 아니라고 합니다.
나이와 지위를 막론하고 누구나 갖고 있는 자연스러운 감정이라고 생각하시면 될듯합니다.
사실 여러 가지 내용이 많습니다.
하지만 배우자가 외도를 하고 그걸 직접 눈으로 목격한다면 그 충격은 상당하죠 아무리 제가 이성적인 판단을 하시라고 이야기해도 잘 안됩니다. 입장을 바꿔 놓고 생각해 보면 만약 내 배우자가 그랬다면 저 역시 똑같은 기분이 들 거라 생각이 됩니다.
하지만 제가 이웃님들께 드리는 말씀은 누구든 살아 있는 이상 성욕의 그늘에서 벗어 날 수 없다는 겁니다.
그러니 자신은 그러지 않을 것이다. 혹은 내 배우자는 그런 사람이 아니다.라는 생각은 하지 마시고 그 유혹의 그늘에서 벗어나 생활을 하시는 게 가장 현명한 단계적 절차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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