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숲) 5.장하다 탐정 사무소.
페이지 정보

본문
글 김명선, 그림 국무영/ 길벗스쿨 출판. 이야기숲 시리즈 의 다섯 번째 동화로 주인공 장하다의 이름을 따서 만든 장하다 탐정 사무소 에서 다양한 사건을 해결하는 모습을 담고 있다. 물론 아주 큰 사건이 아니라 학교에서 파트너들 사이에 주로 일어나는 문제들을 해결하는 탐정 장하다 와 한마음 의 기발한 추리력과 해결전략력을 볼 수 있어서 재미있는 책이다.
장하다 는 아빠의 119문방구 옆에 작은 공간에 자신의 탐정 사무소 를 차리고 소은 이와 활동한다. 그러다 소은이가 캐나다로 떠나고 홀로 남자 탐정 사무소를 닫게 된다. 멤버가 그리운 장하다 앞에 탐정에 관심 많은 한마음 이라는 같은 반 친구가 나타나고 같이 탐정사무소 해보자고 한다. 그 때 처음 반에서 이상한 사건이 발생한다. 마니또 를 하고 있는 반에서 강새미 에게 이상한 선물과 편지가 온다. 지우개 가루, 닭고기 뼈다귀, 쓰레기 등이 새미 책상에 올려지고 널 가만 두지 않을거야 라는 이상한 편지까지 온다.
이제 어쩔 수 없이 한마음과 같은 팀이 되어 탐정 사무소 를 다시 열게 되고 뭔가를 본 친구들이 하나둘 증언을 하러 온다.
사건을 하나 둘 짜맞춰 가는 장하다와 한마음 은 점점 진실을 향해 가는데... 영어 수업시간에 같은 일기를 써 온 사건의 범인은 누구이고, 고백데이 에 누군가가 건넨 선물에 들어있던 빵 을 먹고 탈이 났는데 과연 왜 이런 일이 생겼을까? 재미있는 추리를 계속하고 범인도 찾는 재미있는 탐정동화입니다.
- 이전글서울 사설탐정 후기 시터를 쓴 뒤 달라진 남편 26.06.25
- 다음글흥신소 사실확인 의뢰 과정 비용 26.06.25


